인연(因緣)의 시간
2017.08.07
고통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이다
2017.08.07
[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] -이해인-
2017.08.05
용서는 늦출 필요가 없습니다. 지금 바로 용서하십시오.
2017.08.03
수단어린이장학회 내부감사가 있었습니다.
2017.07.31
제3회 친교의 밤 안내
2017.05.23
제3회 수단어린이장학회 친교의 밤
2017.05.16
부활을 축하드립니다.
2017.04.14